저는 패션 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해왔습니다.
좋은 원단을 디자이너에게,
디자이너를 브랜드에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문득 돌아보니,
‘일’이라고만 여겼던 시간 속에서
이직을 고민하는 디자이너와 인재를 찾는 회사를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인연으로 잇는 일을 해왔더군요.
그 중 몇몇 인연은 실제 부부로 이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마음의 흐름을 따라 시작한 것이
지금의 “메리제이 브라이덜”입니다.
저희는 일본 결혼 정보회사 IBJ의
서울 정규 가맹점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을 정성스럽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정한 다리가 되어,
당신의 삶에 오래 머무를 인연을 잇고 싶습니다.



